이웃 40대 남성이 2년 넘게 여성 이웃의 차량에 침을 뱉고 노상방뇨를 한 사건. 경찰에 신고했으나 재물손괴로 인정되지 않고 노상방뇨 과태료만 부과됨. 피해자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고려 중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민사 (손해배상), 스토킹
상대방
40대 남성
피해 금액
미상 (주로 정신적 피해 및 세차비)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신고 및 경범죄 과태료 부과, 피해자는 추가 법적 조치 모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조건 1) 경찰 신고 및 과태료 부과 등 공적 절차가 진행되었으나(조건 6), 상대방이 개인이며 자력이 충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조건 2 불충족), 피해 규모가 주로 정신적 고통과 세차비 등 소액으로 추정되어(조건 4 불충족) 소송금융 투자 회수 가능성이 낮습니다. 또한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별 사건입니다(조건 3 불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