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A사가 직원에 대한 부당해고를 저질렀고, 이에 대해 서울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 모두 부당해고를 인정했습니다. 회사 측이 이에 불복하여 제기한 행정소송에서도 서울행정법원은 회사 측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현재 행정법원 판결이 선고된 상태입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핀테크 기업 A 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서울행정법원 회사 패소 판결)
판단 근거
상대방(핀테크 기업 A사)의 부당해고 책임이 노동위원회 및 행정법원 판결로 명확하게 인정되었고(적합 조건 1), 관련 공적 절차(노동위원회 구제 신청, 행정소송)가 이미 진행되어 증거가 충분히 확보된 상태입니다(적합 조건 5, 6). 다만, 피해자가 1명으로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 상대방의 자력 및 피해 금액 규모가 명확히 파악되지 않아 High 등급으로 상향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