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70대 A주식회사 대표 김모씨가 삼성 휴대폰 중국 1차 벤더권 취득을 미끼로 박모씨로부터 2억원을 가로챈 사기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김씨는 벤더권 취득 능력이나 변제 의사가 없었으며, 피해액 2억원은 7년이 지나도록 회복되지 않았다. 재판부는 김씨의 도주 및 동종 사기 전력을 양형에 고려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투자사기

상대방

김모씨 (A주식회사 대표)

피해 금액

2억원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재판 징역 4년 선고, 민사적 피해 회복 미진)

판단 근거

김모씨의 사기 혐의가 법원 판결로 명확히 인정되었고(상대방 책임 명확, 증거 확보 가능), 피해액이 2억원으로 상당하다(피해 규모 큼). 또한 형사 재판이 이미 진행되어 징역형이 선고된 공적 절차가 있었다. 그러나 피고인의 자력이 불충분하고(개인 채무 3억원 초과), 피해 회복 노력이 없으며 선고기일에 불출석한 채 도주한 점을 고려할 때 민사적 회수 가능성이 낮아 투자 적합도는 중간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