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IT기업 '더 프라임' 대표 백태주가 고위층의 성상납 및 성착취 카르텔을 폭로하기 위해 '커넥트인' 앱을 설계하며 벌어지는 비극을 다룬다. 과거 신인배우 성상납 리스트 은폐와 아동학대 사망 사건이 얽혀 있으며, 현재 윤라영 변호사가 살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백태주는 카르텔을 심판하기 위해 피해자들의 고통까지 도구로 삼는 위험한 선택을 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인권침해
상대방
고위층 카르텔 및 해일 조직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소송중
(살인 혐의로 구속된 윤라영의 재판 진행 중, 백태주가 증거 영상 제출)
판단 근거
상대방(고위층 카르텔, 해일 조직)의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성착취 및 아동학대 등 집단적(적합 조건 3)이고 심각한 피해(적합 조건 4)가 발생했다. 백태주가 확보한 영상 증거가 존재하며(적합 조건 5), 살인 사건 수사 및 재판이 진행 중이다(적합 조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