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정세 악화로 이스라엘, 이란 등 9개국 공역이 통제되면서 인천발 중동 노선 항공편이 결항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대응반을 구성하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항공사에 운항 안전 관리 및 승객 정보 제공, 소비자 보호 조치를 지시했다. 대한항공 등 다수 항공사가 결항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추가 연장 여부는 미정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대한항공 등 다수 항공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승객
진행 단계
피해발생
(항공편 결항 및 정부 대응반 운영 중)
판단 근거
항공편 결항의 원인이 중동 정세 악화 및 공역 통제 등 항공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 불가항력적 사유로 판단되어, 항공사의 직접적인 책임 입증이 어려움 (적합 조건 1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에 해당하지 않음). 비록 다수의 승객이 피해를 입고 항공사들이 자력이 충분하지만, 근본적인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여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매력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