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와 순천에서 신용카드 무단 결제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어 총 14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초기 피해 금액은 1억 2천여만원이었으나 대부분 취소되었고, 현재 450만원의 피해가 남아있다. 해당 사건은 전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로 이관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
피해 금액
450만원
피해자 수
14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전남경찰청 사이버수사대 이관, 경찰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카드 무단 결제 사건으로 다수의 피해자(14명)가 발생했으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으로 증거 확보 및 공적 절차 진행 중인 점은 적합 조건에 해당합니다. (적합 조건 3, 5, 6) 그러나 피해 금액 1억 2천여만원 중 대부분이 취소되어 실제 피해액이 450만원에 불과하여 피해 규모가 크지 않고, 소송 상대방이 명확히 특정되지 않아 자력 확인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