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가 유료 팬 소통 플랫폼 '포닝'에서 전 멤버 다니엘의 대화 내역을 삭제한다고 공지했다. 월 구독료를 내고 서비스를 이용하던 팬들은 환불이나 보상 없이 일방적으로 기록을 지우는 것은 소비자 기만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이는 다수의 유료 구독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소비자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어도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유료 서비스 콘텐츠 삭제 예정 및 팬들의 반발)
판단 근거
어도어가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의 콘텐츠를 일방적으로 삭제하겠다고 공지하여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조건 1), 대기업 하이브의 자회사로서 자력이 충분합니다(조건 2). 월 구독료를 지불한 다수의 팬들이 피해를 입을 수 있어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높고(조건 3), 어도어의 공지 자체가 증거가 됩니다(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