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충북도가 오송참사 희생자 유가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민사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A법무법인과 7700만 원 규모의 변호사 수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청주시의 소송비용보다 3배 많은 금액으로, 시민단체는 충북도의 위선을 지적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국가배상

상대방

충청북도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소송중  (유가족 측 손해배상 소송 진행 중, 충북도가 변호사 선임)

판단 근거

충청북도(공공기관)가 피고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오송참사 희생자 유가족이라는 다수의 피해자가 존재합니다(적합 조건 3). 사망 사고이므로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되며(적합 조건 4), 이미 유가족이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여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