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3·1절 자유음악회 주최 측이 가수 태진아의 사실과 다른 입장 표명으로 공연이 취소되었다며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절차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태진아와 구두 계약 및 사진 전송 내역 등 증거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대관 취소 결정에 대해서도 법적 판단을 구할 예정이다. 태진아 측은 기망당했다고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계약 위반

상대방

태진아, 김동연 경기도지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주최 측이 태진아 및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대한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절차를 검토 중.)

판단 근거

적합 조건으로 상대방 자력(가수 태진아, 경기도/킨텍스)이 충분하고, 주최 측이 구두 계약 및 사진 전송 문자 내역 등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대형 공연 취소로 인한 손해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책임 소재에 대한 양측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어 법적 다툼의 여지가 있으며, 집단적 피해는 명확히 드러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