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교주 이만희의 최측근인 이희자 한국근우회장이 전직 신천지 고위 간부 A씨에 대한 법적 공방 과정에서 '총리실을 움직여 경찰서장 목줄을 잡겠다'고 발언한 녹취록을 확보했다. 이는 신천지 측이 국무총리실 인맥을 활용해 수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한 정황으로, 현재 합수본이 관련 비리를 조사 중이다. 신천지의 집단 당원 가입 의혹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되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검·경 합동수사본부 수사 및 압수수색 진행 중, 녹취록 확보)
판단 근거
신천지라는 대규모 조직의 최측근이 총리실 인맥을 활용해 경찰 수사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다는 녹취록 등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어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적합 조건 1, 2, 5, 6 해당) 다만, 이 사건으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 금액이나 피해자 수가 명확히 특정되지는 않아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