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인하대학교가 랜섬웨어 해킹으로 재학생, 교직원, 졸업생 1만여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당했습니다. 이에 졸업생 김민규씨가 피해자 집단을 구성하여 학교를 상대로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했으며, 50명 모집 시 소송을 제기할 계획입니다. 현재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과에서 해커 집단 '건라'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인하대학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만여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집단소송 예정, 경찰 수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인하대학교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으로 1만여 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졸업생 주도로 집단소송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상대방인 인하대학교는 충분한 자력을 갖추고 있으며, 해킹 사실과 유출된 정보 등 객관적 증거가 명확하고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인 점(적합 조건 1, 2, 3, 4, 5, 6)을 고려할 때 소송금융 투자 적합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