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배우 김수현 주연의 600억 원 대작 '넉오프'의 상반기 공개 보도에 대해 디즈니+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김수현 측 변호사는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혀 양측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김수현의 사생활 논란으로 지난해 3월 제작이 중단되고 편성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계약분쟁

상대방

디즈니+

피해 금액

600억 원 (제작비)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콘텐츠 편성 지연 및 관련 보도 부인으로 인한 갈등)

판단 근거

대기업 피고(디즈니+), 600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으로 피해 규모가 큼. 계약서 등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음. 다만 기사 내용만으로는 디즈니+의 명확한 귀책사유가 드러나지 않아 책임 소재 파악이 추가로 필요하며, 집단적 피해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