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등학생이 같은 반 일진 무리에게 지속적인 학교폭력을 당했으나, 담임교사와 학교는 이를 방치하고 학폭위 소집 요청에도 한 달 넘게 움직이지 않았다. 이에 모친이 흥신소에 의뢰하여 증거를 확보하고 탐정이 학교를 찾아가 교사와 가해 학생들을 대면하는 방식으로 사적 해결을 시도한 사건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학교폭력
상대방
학교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김양)
진행 단계
피해발생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소집 요청 후 학교의 지연 및 방치. 사적 조사 진행 중.)
판단 근거
학교와 교사의 학폭 방치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카톡 대화 및 멍 자국 사진 등 증거가 확보된 점(적합 조건 5)은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개별 사건으로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적합 조건 3 불충족), 피해 규모가 특정되지 않고(적합 조건 4 불충족), 상대방(학교)의 자력이 대기업 수준으로 충분하다고 보기 어려워(적합 조건 2 불충족) 투자 매력도가 제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