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해 발생한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해 유심정보 보호, 정보보호 관리체계 개선, 이용자 피해보상 등이 올해 국정감사의 주요 질의 대상이 되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통신3사의 CISO를 증인으로 채택하여 침해사고 대응 및 정보보호 투자 이행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SK텔레콤 주식회사, KT 주식회사, LG유플러스 주식회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국정감사 진행 중)
판단 근거
대기업 피고(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3사)의 사이버 침해사고로 인한 이용자 피해가 발생했으며, 국정감사를 통해 책임 소재와 피해보상, 재발방지 조치 등이 논의되고 있어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 다수의 이용자 피해가 예상되며, 국정감사 과정에서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다.
지난해 통신 3사 해킹 사고 등으로 통신서비스 관련 분쟁조정 신청이 2000여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통신분쟁조정위원회가 SK텔레콤 해킹 사태 등과 관련해 조정을 결정했으나, 일부 사업자가 이를 수락하지 않아 해결률이 하락했다. 이는 향후 소송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000여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통신분쟁조정위원회 조정 진행 중, 일부 사업자 조정 불수락으로 소송 전환 가능성 높음)
판단 근거
이동통신 3사는 대기업으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2000여건 이상의 분쟁조정 신청은 집단적 피해(적합 조건 3)를 시사한다. 통신분쟁조정위원회의 조사 및 결정이 있었고(적합 조건 5, 6), 사업자들이 조정을 불수락하여 소송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