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현대약품의 치매 치료 복합제 '디엠듀오' 특허 방어에 실패하여 6개 제약사가 후발약물 출시 여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현대약품은 특허심판원 심결에 항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항소심 결과에 따라 후발약물 출시 제약사들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대약품은 위수탁 제약사들과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시장 방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지식재산권

상대방

안국약품, 안국뉴팜, 이연제약, 씨엠지제약, 팜젠사이언스, 엔비케이제약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특허심판원 인용 심결 후 현대약품 항소 예정, 후발약물 출시 가능성)

판단 근거

현대약품이 특허심판원 심결에 항소하여 승소할 경우, 후발약물 출시를 강행한 6개 제약사에 대해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해집니다. 상대방 제약사들은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치매 치료제 시장 규모를 고려할 때 특허 침해로 인한 피해 규모가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적합 조건 4). 특허심판이라는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적합 조건 6), 관련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