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과천시와 신천지 간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관련 항소심이 18일 열립니다. 원심에서 신천지가 승소했으나, 과천시는 '공공이익 저해'를 이유로 항소를 제기했습니다. 과천 시민들은 신천지 건축물 용도변경에 반대하는 서명운동과 총궐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신천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항소심 진행 중 (원심 신천지 승소, 과천시 항소))

판단 근거

상대방인 신천지는 자력이 충분한 대규모 조직이며(적합 조건 2), 과천 시민들의 집단적 반대 서명 및 총궐기 대회가 있었고 '공공이익 저해'를 주장하는 점에서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있습니다(적합 조건 3). 또한 신천지에 대한 합수본의 조세포탈 및 정치권 연루 의혹 수사 등 관련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적합 조건 6). 그러나 이 소송은 시와 종교단체 간의 용도변경 관련 항소심으로, 직접적인 금전적 피해 규모를 특정하기 어렵고, 로앤굿 고객이 될 수 있는 다수의 피해자(원고)가 명확히 특정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투자 적합도가 중간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