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인하대가 해킹을 당해 재학생, 교직원, 졸업생 1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 인하대는 피해 보상 및 재발 방지 대책 미흡으로 비판받고 있으며, 피해 졸업생이 50명 이상을 모아 집단 손해배상 소송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재 인하대는 해커 집단을 고소하여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인하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만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진행 중, 집단 손해배상 소송 예고)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상대방 책임 명확), 2(상대방 자력 충분), 3(집단적 피해), 4(피해 규모 큼), 5(증거 확보 가능), 6(공적 절차 진행 중)에 해당. 인하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는 1만 명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고, 졸업생이 집단 소송을 예고하는 등 소송금융 투자에 매우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