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A군이 이재명 대통령 살해 협박 및 카카오, 네이버, 삼성전자 등 대기업에 대한 폭파 협박, 거액 송금 요구 등의 스와팅 범죄를 저질러 구속 후 혐의를 인정했다. 경찰은 A군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며, 스와팅으로 인한 피해를 산정해 피의자들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또 다른 10대 B군도 유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되어 검찰 송치 예정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기업 대상 범죄
상대방
10대 A군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찰 수사 및 검찰 송치 예정)
판단 근거
피고(10대 A군)의 책임은 명확하고 경찰 수사 및 혐의 인정으로 증거도 충분하나, 피고의 자력이 매우 부족하여 손해배상금 회수 가능성이 낮다. 또한 피해자가 대기업들이므로 소송금융의 필요성도 낮아 투자 매력이 떨어진다. (적합 조건 2번, 4번 미충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