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을 사실상 원안대로 추진하며, 가상자산 거래소에 '무과실 손해배상책임'을 부과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이는 빗썸 오지급 사태와 같은 전산 장애나 해킹 사고 발생 시 거래소의 과실 여부와 상관없이 이용자에게 손해를 배상하도록 하는 강력한 조치입니다. 법안 통과 시 업비트 등 주요 거래소의 지분 재편이 불가피하며, 이용자 보호를 위한 내부통제 및 전산·보안 기준이 법적으로 명문화될 예정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가상자산 거래소 (예: 빗썸, 업비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논의 및 발의 예정)

판단 근거

디지털자산법 정부안에 가상자산 거래소의 '무과실 손해배상책임' 부과가 논의되고 있어, 향후 전산 장애나 해킹 등 사고 발생 시 거래소의 책임이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적합 조건 1). 업비트, 빗썸 등 대형 거래소는 자력이 충분하며 (적합 조건 2), 이용자 대상의 집단적 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합 조건 3). 현재 법안 발의를 위한 당정협의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적합 조건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