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경영권을 둘러싼 최윤범 회장 측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 간의 분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영풍은 최 회장 측이 '탈법적 상호주'를 형성해 의결권을 강탈하고 자사에 막대한 손해를 입혔다며 KZ정밀과 최창규 회장 등을 상대로 1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최 회장 측은 영풍의 4년 연속 적자와 환경 오염 문제를 지적하며 주주총회에서 거버넌스 쇄신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으로 맞불을 놓았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경영권 분쟁
상대방
KZ정밀, 최창규 회장
피해 금액
100억 원 (향후 수천억 원대로 확대 가능성)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영풍이 KZ정밀 및 최창규 회장을 상대로 100억 원 규모 손해배상 소송 제기)
판단 근거
영풍이 최 회장 측을 상대로 10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으며, 향후 수천억 원대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피해 규모가 매우 큽니다 (적합 조건 4). 소송 상대방인 KZ정밀 및 최창규 회장 측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의 핵심 당사자로 자력이 충분하며 (적합 조건 2), 영풍은 법원의 '의결권 제한 위법' 판시를 근거로 제시하여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고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합 조건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