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시내버스 기사 700여 명이 지난해 통상임금 소급분 지급 소송에서 일부 승소하여 사측이 200억 원을 지급해야 하는 상황이다. 노조는 부산 등 타 지역 수준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임금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어, 추가적인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창원시 시내버스 운영사
피해 금액
200억 원
피해자 수
7백여 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임금협상 진행 중, 추가 소송 가능성)
판단 근거
지난해 통상임금 소송에서 버스 기사들이 일부 승소하여 사측의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5), 700여 명의 피해자와 200억 원 규모의 피해 금액(적합 조건 3, 4)이 확인된다. 상대방인 시내버스 운영사는 200억 원을 배상할 자력이 충분할 것으로 판단된다(적합 조건 2). 현재 임금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어 추가적인 법적 분쟁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