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효성 및 효성중공업이 수급사업자에게 기술자료를 요구하며 하도급법 위반 혐의를 받았으나, 공정위 동의의결 절차를 통해 34억 원 규모의 지원책을 제시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는 기술유용 사건에 동의의결이 적용된 첫 사례로, 제도의 실효성에 대한 논란이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하도급

상대방

효성, 효성중공업

피해 금액

34억 2960만원 (지원책 규모)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종결  (공정거래위원회 동의의결 확정)

판단 근거

대기업 피고(효성, 효성중공업)이며 공정위 조사가 진행되어 증거가 확보되었고, 34억 원 규모의 지원책이 제시되는 등 여러 적합 조건이 있었으나, 동의의결 절차를 통해 사건이 이미 종결되어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신규성이 없습니다. 이는 '부적합 조건: 이미 종결된 사건'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