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관광재단의 상임이사 선임 과정에서 평가 점수가 낮은 후보가 최종 선임되는 등 불공정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제천시가 공식 감사에 착수했으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은 이사진 사퇴와 투명한 공개를 요구하며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감사 결과에 따라 위법 사항이 드러날 경우 해임 요구 또는 경찰 수사 의뢰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행정
상대방
제천문화관광재단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제천시 감사 진행 중, 지역 문화예술인 집회)
판단 근거
제천문화관광재단은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으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제천시의 공식 감사 진행 및 경찰 수사 의뢰 가능성으로 증거 확보 및 공적 절차 진행 중(적합 조건 5, 6). 불공정 채용으로 인한 탈락 후보자 및 지역 문화예술계의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존재한다(적합 조건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