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한 주가 급락으로 손실을 본 개인투자자들이 미국 법원에 제기한 증권 집단소송에 스코틀랜드 연기금(NESPF)이 대표 원고 지정을 요청하며 전면에 나섰다. NESPF는 약 7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으며, 과거 유사 소송 경험과 막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소송의 판도를 바꿀 변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 달 대표 원고 선임 심리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증권
상대방
쿠팡
피해 금액
최소 700만 달러 (NESPF 손실액)
피해자 수
다수의 개인투자자 및 연기금 회원 (약 7만9000명)
진행 단계
소송중
(미국 연방서부지방법원에 증권 집단소송 계류 중, 대표 원고 지정 심리 예정)
판단 근거
적합 조건: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및 주가 급락), 상대방에게 자력이 충분함 (대기업 쿠팡), 집단적 피해 (다수의 개인투자자 및 연기금 회원), 피해 규모가 큼 (연기금만 700만 달러 손실), 증거 확보 가능성 높음 (증권 집단소송의 특성 및 전문 로펌 참여). 이미 미국 법원에 소송이 제기되어 진행 중이며, 소송 경험이 풍부한 대형 연기금이 대표 원고로 참여하여 승소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