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역세권도시개발사업 조합원 100여 명이 청주지방법원 앞에서 형사재판의 신속한 판결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미 민사 소송에서 80억 원의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으나, 형사재판은 3년째 1심조차 결론이 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
피해 금액
80억 원
피해자 수
100여 명
진행 단계
소송중
(민사 소송 80억 원 손해배상 판결 선고, 형사재판 1심 진행 중)
판단 근거
민사 소송에서 이미 80억 원의 손해배상 판결이 내려져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적합 조건 1, 5), 조합원 100여 명의 집단적 피해(적합 조건 3)와 80억 원이라는 큰 피해 규모(적합 조건 4)가 확인된다. 또한 형사재판이 3년째 1심 진행 중으로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다(적합 조건 6). 다만, 상대방의 자력은 기사만으로 특정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