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2022년 강릉에서 발생한 급발진 의심 사고로 손자가 사망한 사건의 항소심 첫 재판이 진행되었다. 유가족 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관 증인신청 및 보완 감정을 요청했으나, 제조사인 KGM 측은 불필요하다며 반박했다. 재판부는 양측에 프레젠테이션 변론을 요청하며 쟁점 파악에 나섰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제조물책임

상대방

KGM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사망)

진행 단계

소송중  (항소심 진행 중 (2심 첫 재판))

판단 근거

대기업 피고(KGM)로 자력이 충분하며, 사망 사고로 인한 피해 규모가 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 등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며, 항소심에서 추가 보완 감정을 신청하는 등 증거 확보 노력이 진행 중임. 다만 집단적 피해는 아니며, 상대방 책임이 아직 명확히 확정되지 않아 소송 진행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