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굴 양식장에서 필리핀 국적 계절 노동자들이 사업주와 브로커로부터 임금 체불, 강제 노동, 인권 침해를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시민단체는 열악한 숙소 환경과 24시간 CCTV 감시 등을 폭로하며 강제 수사를 촉구했고, 현재 노동청 고소 및 법무부, 노동부, 경찰의 합동 실태조사와 내사가 진행 중이다. 이들은 최저임금법 위반 및 인신매매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굴 양식장 사업주 및 브로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노동청 고소, 법무부/노동부 합동 실태조사, 경찰 내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함 (사업주와 브로커의 임금 체불, 강제 노동, 인권 침해 의혹), 집단적 피해 가능성 (다수의 계절 노동자 피해), 증거 확보 가능성 (시민단체 공개 자료, CCTV, 피해자 증언, 공적 기관 조사), 이미 공적 절차 진행 중 (노동청 고소, 법무부/노동부 합동 실태조사, 경찰 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