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대전에서 임대업자 임모 씨가 사회 초년생 약 200명을 대상으로 218억 원 상당의 깡통전세 사기를 저질러 1심에서 징역 13년을 선고받았다. 공인중개사들도 연루되어 유죄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다수의 피해자에게 심각한 경제적, 정신적 고통을 안긴 점을 강조하며 엄벌을 선언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임모 씨 외 공인중개사

피해 금액

218억 3천3백만 원

피해자 수

약 200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임대업자 및 중개인 형사 1심 유죄 판결 선고)

판단 근거

임대업자와 중개인들의 사기 책임이 형사 1심 판결로 명확히 인정되었고(상대방 책임 명확, 증거 확보), 약 200명의 다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집단적 피해), 총 피해액이 218억 원을 초과하여 피해 규모가 매우 크다(피해 규모 큼). 형사 재판이 진행되어 1심 판결이 선고된 상태로, 민사 소송을 위한 공적 절차 진행 및 증거 확보가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