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근절 합동 대응단의 1호 사건인 'DI동일' 주가 조작 사건에서 회사 임원이 작전세력과 결탁하여 자사주 매입 정보를 유출한 정황이 포착되었다. 작전세력은 이 정보를 이용해 400억 원대의 부당 이득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르면 11일 최종 처분을 의결하고 이들을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증권
상대방
DI동일 임원 A씨 및 작전세력
피해 금액
400억 원대 (부당 이득 추정액)
피해자 수
다수의 소액 주주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최종 처분 의결 및 검찰 고발 예정)
판단 근거
DI동일 임원이 작전세력과 결탁하여 자사주 매입 정보를 유출한 정황이 포착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합니다 (적합 조건 1). 작전세력의 부당 이득이 400억 원대로 추정되어 피해 규모가 크고 (적합 조건 4), 주가조작으로 인해 다수의 소액 주주가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높아 집단적 피해에 해당합니다 (적합 조건 3). 금융위원회 합동 대응단의 조사를 통해 증거가 확보되었으며 (적합 조건 5), 현재 금융위원회 처분 및 검찰 고발이 예정되어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적합 조건 6). DI동일은 상장회사로 상대방의 자력도 충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적합 조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