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잔나비 최정훈이 장기간 스토킹 및 성범죄를 저지른 가해자에게 살해 협박, 사적 만남 요구, 욕설 등의 피해를 입었다. 소속사는 법적 대응을 통해 가해자에게 벌금 500만 원과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최종 확정받았다. 소속사는 향후에도 아티스트 인격권 침해 행위에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인격권 침해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최정훈)
진행 단계
판결선고
(형사 사건 벌금 500만 원 선고 및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최종 확정)
판단 근거
가해자의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수사 과정을 통해 증거가 확보되었으나(적합 조건 5), 집단적 피해가 아니며(부적합), 가해자가 개인으로 대규모 손해배상에 대한 자력 확보가 불확실하다(부적합). 또한 형사 절차는 이미 종결되어(부적합 조건) 신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매력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