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색동원'의 전직 시설장 김모씨가 입소자 3명 이상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되었습니다. 인천시는 김씨에 대한 대표이사 해임 명령 사전통보를 발송했으며, 경찰은 지난해 5월부터 내사를 진행해왔습니다. 이 사건은 중증장애인에 대한 심각한 인권 침해 및 성폭력 사건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성폭력

상대방

색동원 (법인), 김모씨 (전직 시설장)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최소 3명 (추가 피해자 가능성)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전직 시설장 구속, 경찰 수사 진행 중, 인천시 해임 명령 사전통보)

판단 근거

전직 시설장의 성폭행 혐의가 경찰 수사 및 구속으로 명확히 특정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며, 인천시의 해임 명령 사전통보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입니다. 중증장애인 입소자 3명 이상이 피해를 입어 집단적 피해에 해당하고, 성폭행이라는 중대한 피해로 인해 피해 규모가 큽니다. 증거 또한 경찰 수사를 통해 확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