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공정거래위원회가 대상, 사조CPK, 삼양사, CJ제일제당 등 4개 식품사의 전분당 담합 의혹에 대한 심사보고서를 발송하며 심의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검찰은 약 10조원 규모의 밀가루·설탕 담합 정황을 수사하고 관련자를 재판에 넘겼습니다. 식품업계는 공정위와 검찰의 경쟁적인 조사 공개로 평판 리스크와 함께 향후 민사 소송 및 집단소송 발발 등 사법 리스크 확대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대상, 사조CPK, 삼양사, CJ제일제당 외 밀가루·설탕 담합 관련 식품사

피해 금액

약 10조원 (밀가루·설탕 담합), 전분당 담합 피해액 미상

피해자 수

전국민 (소비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공정위 전분당 담합 심의 절차 개시, 검찰 밀가루·설탕 담합 수사 및 관련자 재판 진행 중)

판단 근거

공정위가 대상, 사조CPK, 삼양사, CJ제일제당 등 대기업 식품사들의 전분당 담합 의혹에 대해 심사보고서를 발송했으며, 검찰 또한 밀가루·설탕 담합 관련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는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 자력이 충분하며, 공적 절차가 진행 중임을 보여줍니다. 담합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다수의 소비자에게 집단적 피해를 야기하며, 기사에서 언급된 10조원 규모의 담합 정황과 장기간의 담합 기간을 고려할 때 피해 규모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어 소송금융 투자에 매우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