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대우건설과 롯데건설의 개별 홍보 지침 위반 및 조합의 절차 위반이 서울시 점검 결과 확인되었다. 이로 인해 시공사 선정이 무효화되고 재입찰 수순을 밟게 되면서 사업 일정이 최소 2~3개월 지연될 전망이다. 조합은 이사회에서 손해배상 청구 및 법률 대응을 논의 중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건설·부동산

상대방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대우건설, 롯데건설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171가구 (조합원)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서울시/성동구청의 시공사 선정 절차 위반 지적 및 시정 조치 요구, 재입찰 수순 진행 중)

판단 근거

대기업 건설사(대우건설, 롯데건설)와 재개발 조합이 서울시의 시공사 선정 기준을 위반하여 사업 지연을 초래했다는 공식 점검 결과가 있어 책임 주체가 명확하다. 1천 가구 이상의 조합원들이 1조원대 사업의 2~3개월 지연으로 인한 집단적 피해를 입고 있으며, 서울시의 공문 등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어 소송금융 적합도가 높다. (적합 조건 1, 2, 3, 4, 5, 6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