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해룡 경정이 '세관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제기하는 과정에서 무혐의 처분 받은 세관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합수단은 백 경정의 의혹 제기를 사실무근으로 결론 내렸으며, 피해를 입은 세관 직원 3명이 백 경정을 형사 고소했다. 관세청 노조는 최소 7명의 직원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향후 민사 소송 확산이 예상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명예훼손, 개인정보
상대방
백해룡 경정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최소 7명 이상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백해룡 경정에 대한 형사 고소 진행 중, 민사 소송 확산 전망)
판단 근거
백해룡 경정이 무혐의 처분 받은 세관 직원들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의혹이 합수단 수사 결과 '사실무근'으로 결론 나면서 책임이 명확해졌다. (적합 조건 1, 5) 관세청 노조 성명에 따르면 최소 7명 이상의 세관 직원이 피해를 입었으며, 형사 고소와 함께 민사 소송 확산이 전망된다. (적합 조건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