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희가 부의장 겸 사내이사로 참여한 업체에서 발생한 투자 사기 사건으로, 확인된 피해자는 306명, 피해 금액은 약 190억 원에 달합니다. 김재희는 각 지역 사업설명회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투자사기
상대방
해당 업체 및 김재희
피해 금액
약 190억 원
피해자 수
306명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조사 진행 중)
판단 근거
적합 조건 1(상대방 책임 명확): 김재희가 해당 업체의 부의장 겸 사내이사로 사업설명회에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책임이 명확해 보입니다. 적합 조건 3(집단적 피해): 확인된 피해자가 306명으로 다수입니다. 적합 조건 4(피해 규모 큼): 피해 금액이 약 190억 원으로 매우 큽니다. 적합 조건 5/6(증거 확보 가능/공적 절차 진행): '조사되었다'는 표현으로 보아 이미 수사 또는 조사가 진행되어 증거가 확보되었거나 확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