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총파업 찬반투표를 앞두고 파업에 불참하는 직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고 해고를 제안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노조는 파업 불참자 명단을 관리하고 신고센터를 운영해 회사에 협조적인 직원을 포상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는 다수의 직원에게 잠재적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노조의 부당한 압력으로 해석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피해발생
(노조 총파업 찬반투표 진행 중, 파업 불참 시 불이익 공언)
판단 근거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파업 불참 직원에 대한 인사 불이익 및 해고 제안, 신고센터 운영 등을 공언하여 상대방 책임이 명확합니다 (적합 조건 1). 다수의 삼성전자 직원이 잠재적 피해자가 될 수 있으며 (적합 조건 3), 해고 위협 등 피해 규모가 클 수 있습니다 (적합 조건 4). 노조의 공개적인 발언과 내부 공지 등을 통해 증거 확보가 용이합니다 (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