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중학생 B 군이 동급생 A 군을 놀리고 이를 제지하는 A 군의 모친을 폭행한 사건으로, 법원은 B 군 부모에게 A 군 가족에게 총 2300여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교육 당국의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처분도 확정된 바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학교폭력

상대방

B 군 부모

피해 금액

2300만원

피해자 수

4명 (A 군 및 가족 3명)

진행 단계

판결선고  (1심 판결 선고)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명확하고(적합 조건 1),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처분 확정 등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며(적합 조건 5), 공적 절차가 진행되었음(적합 조건 6). 그러나 피해 규모가 소액(2300만원)으로 소송금융 투자 기준에 미달하며, 상대방이 개인 부모로 자력 충분 조건(적합 조건 2)을 충족하지 못해 투자 적합도가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