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여성긴급전화1366 상담원들이 민원인의 폭언과 성희롱에도 사과를 강요받는 등 감정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는 고용노동부의 감정노동자 보호 가이드라인과 상충되며, 주무 부처인 성평등가족부와 위탁 기관의 책임 문제가 제기됩니다. 현재 12명의 서울센터 상담원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으며, 고용 불안 문제도 심각합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성평등가족부 및 여성긴급전화1366 위탁 기관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366 서울센터 상담원 12명, 전국적으로 유사 피해자 다수 예상

진행 단계

피해발생  (상담원들의 고충 폭로 및 국회입법조사처 지적)

판단 근거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며(고용노동부 감정노동자 보호 가이드라인 위반), 주무 부처인 성평등가족부 및 위탁 기관의 자력이 충분합니다. 12명의 상담원이 집단적으로 피해를 입었고, 상담원들의 구체적인 증언과 국회입법조사처의 지적 등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