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분업계가 밀가루 가격을 담합하여 인상한 부당 공동행위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되어 역대급 과징금이 예고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밀가루를 사용하는 다수의 소비자 및 관련 산업이 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현재 일부 제분사는 공정위 처분에 불복하여 소송을 제기했으나 통하지 않은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주요 제분사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밀가루 소비자 및 관련 산업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부과 및 일부 제분사의 불복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공정위의 부당 공동행위(담합) 처분으로 상대방(주요 제분사)의 책임이 명확하며, 대기업인 제분사들은 충분한 자력을 가집니다. 밀가루 가격 인상으로 다수의 소비자 및 관련 산업이 피해를 입었을 가능성이 높고, 공정위 조사 결과가 객관적 증거로 활용될 수 있어 소송금융 적합도가 높습니다. (적합 조건 1, 2, 3, 4, 5, 6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