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자원봉사센터 간부 A씨의 직장 내 괴롭힘으로 다수의 직원이 정신적 피해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감사위원회와 자치행정과가 늑장 대응 및 직무 유기 비판을 받고 있으며, 피해 직원들은 국민신문고 등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현재 경기도는 센터 위탁사무 전반에 대한 검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경기도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직원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국민신문고, 국민권익위원회 민원 접수 및 경기도의 위탁사무 전반 검사 예정)
판단 근거
경기도라는 공공기관이 상대방으로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간부 A씨의 직장 내 괴롭힘과 경기도 및 관련 기관의 늑장 대응 책임이 명확합니다(적합 조건 1).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했으며(적합 조건 3), 국민신문고, 국민권익위원회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고(적합 조건 6), 경기도의 검사를 통해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