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청주의 한 아파트 경리직원 A씨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182차례에 걸쳐 아파트 관리비 9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경비 출금전표 금액을 부풀려 돈을 빼돌렸으며, 횡령금은 개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원은 피해금 일부가 반환되었으나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재산범죄

상대방

피해 금액

9억여원

피해자 수

아파트 주민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경리직원 징역 3년 선고,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준비 단계)

판단 근거

경리직원의 9억 원대 아파트 관리비 횡령 사건으로, 형사 재판에서 이미 유죄 판결이 선고되어 상대방 책임이 명확합니다 (적합 조건 1, 5). 다수의 아파트 주민이 피해를 입은 집단적 피해이며 (적합 조건 3), 피해 규모가 9억 원으로 매우 큽니다 (적합 조건 4). 다만, 피고인의 개인 자력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