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세종 공동캠퍼스 상임이사 자리가 세종시와 행복청 간의 인사권 다툼으로 9개월째 공석이다. 이 과정에서 전 상임이사 A씨는 부당해고를 주장하며 운영법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상임이사 공백으로 캠퍼스 운영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으며, 최근 양 기관의 이견이 조율되어 공모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노동

상대방

세종 공동캠퍼스 운영법인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소송중  (전 상임이사의 부당해고 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상대방인 세종 공동캠퍼스 운영법인은 공공기관의 예산으로 운영되어 자력이 충분하며(적합 조건 2), 전 상임이사의 부당해고 주장에 대한 책임이 명확하고 관련 증거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적합 조건 1, 5). 그러나 이는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의 노동 관련 소송으로,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한 대규모 피해로 보기는 어려움(부적합 조건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