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무보험 또는 뺑소니 사고로 인해 배상을 받기 어려운 피해자, 특히 저소득층 사망/중상해 피해자에게 국가가 대신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책임보험 보상 한도 내에서 치료비, 학비, 생활비 등을 지원하며, 가해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한다. 최근 5년간 강원 지역에서 약 2천 명이 도움을 받았으나, 지원 대상이 중증후유장애 1~4급 저소득층으로 제한되는 등 개선점도 존재한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교통사고
상대방
—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2천 명 이상 (5년간)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을 통한 피해 지원 절차 진행 중)
판단 근거
가해자 책임이 명확한 무보험/뺑소니 사고가 대상이며 (적합 조건 1), 사망 또는 중상해로 인한 피해 규모가 크고 (적합 조건 4), 최근 5년간 2천 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여 집단적 피해 가능성이 높음 (적합 조건 3). 또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라는 공공기관을 통한 피해 지원 절차가 이미 진행 중이며 (적합 조건 6), 교통사고 특성상 증거 확보가 용이함 (적합 조건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