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옵텍은 경쟁사 스트라타가 자사 제품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반경쟁적 소송 전략을 펼쳐 매출 감소 및 주가 하락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반소를 제기했다. 스트라타는 재무적 문제로 나스닥에서 상장 폐지되었으나, 레이저옵텍은 AMA 및 FDA의 공식 판단 등 명확한 증거를 바탕으로 CEO 개인에게도 책임을 묻고 있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지식재산권
상대방
스트라타 스킨 사이언스 및 돌레브 라파엘리 CEO
피해 금액
매출 역성장 및 주가 하락 (구체적 금액 미상)
피해자 수
1개 기업 (레이저옵텍)
진행 단계
소송중
(레이저옵텍이 스트라타 및 CEO를 상대로 반소 제기)
판단 근거
상대방인 스트라타는 재무적 한계로 나스닥에서 상장 폐지되어 자력 확보가 어려움. 이는 소송 승소 시 배상금 회수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주요 요인임. 다만 레이저옵텍의 피해 규모가 크고, AMA 및 FDA의 공식적인 판단 등 상대방의 허위 주장을 반박할 명확한 증거가 존재하며, CEO 개인에 대한 반소 제기 등 소송의 법적 근거는 탄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