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엠넷 '프로듀스 X 101' 투표 조작 사건의 피해자로 알려진 금동현이 아이돌 데뷔 후 배우로 전향하며 첫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사건은 CJ ENM/Mnet의 책임이 명확하고 공적 조사를 통해 증거가 확보된 집단적 피해 사례로, 금동현은 데뷔 기회 상실 등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방송/엔터테인먼트
상대방
CJ ENM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다수 (프로듀스 X 101 조작 피해 연습생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프로듀스 X 101 투표 조작 사건 관련 형사 재판은 종결되었으나, 피해자들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는 별개로 검토 가능함.)
판단 근거
상대방(CJ ENM/Mnet)의 책임이 명확하고 자력이 충분하며, 투표 조작 사건은 공적 조사(수사 및 재판)를 통해 증거가 확보된 집단적 피해 사례임. 금동현은 명확한 피해자로 특정되어 있으며, 데뷔 기회 상실 등 상당한 피해를 입었을 것으로 추정됨. (적합 조건 1, 2, 3, 4, 5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