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NA

정부가 불법 사금융 및 불법 추심 피해자를 위한 원스톱 구제 서비스를 시작한다. 살인적인 이자율과 협박 추심으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이 금감원, 경찰 등에 개별 신고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한 번의 신고로 불법 추심 중단 및 채무 조정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2주간의 시범 운영 결과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으며, 하반기 온라인 신고 플랫폼도 구축될 예정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소비자분쟁

상대방

불법 사금융 업체 및 추심업체

피해 금액

개별 피해자당 수천만 원 이상 (예시: 2천5백만 원 원금, 넉 달 만에 2배)

피해자 수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정부(금융위)의 불법 사금융 피해 구제 원스톱 서비스 시작 및 온라인 신고 플랫폼 구축 예정)

판단 근거

불법 사금융 및 불법 추심은 법정 한도 초과 이자율 및 협박 추심으로 상대방 책임이 명확합니다.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개별 피해 규모도 상당합니다. 정부가 원스톱 신고 서비스를 시작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공적 절차가 진행 중이며, 불법 추심 증거 확보도 용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