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이엔피 소액주주들이 낮은 배당 성향과 자사주 장학재단 출연 등으로 주주 가치 훼손을 주장하며 단체 행동에 나섰다. 이들은 주주총회에서 배당금 인상 등 주주제안을 상정할 예정이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경영진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 및 금융감독원, 검찰 진정·신고를 진행할 방침이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기업지배구조
상대방
동양이엔피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소액주주 다수
진행 단계
관련절차진행
(주주총회 주주제안 상정 예정, 시위 진행 예정, 향후 금융감독원/검찰 진정 및 손해배상 소송 예고)
판단 근거
동양이엔피는 이익잉여금 3980억원, 자본유보율 1만% 이상으로 자력이 충분한 상장회사이다 (적합 조건 2). 다수의 소액주주들이 '개인주주연합'을 결성하여 낮은 배당 성향과 자사주 장학재단 출연 등으로 인한 주주 가치 훼손을 주장하며 단체 행동에 나섰고, 이는 집단적 피해에 해당한다 (적합 조건 3). 회사의 재무제표, 배당 내역, 자사주 출연 내역 등 객관적 증거 확보가 용이하며 (적합 조건 5), 주주총회에서 주주제안이 상정될 예정이고 향후 금융감독원, 검찰 진정·신고 등 공적 절차 진행 가능성이 높다 (적합 조건 6). 경영진의 배임 가능성 등 상대방 책임이 비교적 명확하게 주장되고 있다 (적합 조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