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iz 기자의 '네이버 생체정보 수집에 따른 미국 집단소송 현황' 보도가 '인터넷신문 이달의 기자상' 우수상으로 선정되었다. 이 보도는 미국 법원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네이버의 생체정보 수집 관련 논란과 미국 내 집단소송 진행 상황을 심층 추적한 내용을 담고 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네이버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미국에서 생체정보 수집 관련 집단소송 진행 중)
판단 근거
네이버는 자력이 충분한 대기업이며, 생체정보 수집과 관련하여 미국에서 집단소송이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집단적 피해와 증거 확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기사는 미국 내 소송 현황을 다룬 보도에 대한 내용으로, 국내 피해자들의 구체적인 소송 진행 여부나 피해 규모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네이버가 미국에서 생체정보 무단 수집으로 인한 집단소송에 휘말려 사법 리스크에 직면했습니다. 네이버는 미국 내 관할권이 없다는 이유로 소송 기각을 주장하며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이번 소송은 원고 측의 '실질적 피해' 입증 여부가 승패를 가를 주요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네이버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네이버가 미국 내 관할권 없음을 주장하며 소송 기각을 시도 중)
판단 근거
상대방인 네이버는 자력이 충분한 대기업이며(적합 조건 2), '집단소송'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한 집단적 피해 사건입니다(적합 조건 3). 현재 미국에서 소송이 진행 중이며, 네이버가 관할권 없음을 주장하며 기각을 시도하는 단계로,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적합성이 높습니다.
2021년 7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네이버의 카메라 앱 'B612'와 '라인'이 이용자들의 얼굴을 무단 수집했다는 내용의 집단소송 소장이 접수되었습니다. 원고인 시드니 지를 비롯한 이용자 집단은 전 세계 수억 명이 사용하는 앱에서 개인정보가 무단으로 수집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소송 적합도
HIGH
사건 분야
개인정보
상대방
네이버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수억명
진행 단계
소송중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집단소송 소장 접수)
판단 근거
네이버라는 대기업이 피고이며, 전 세계 수억 명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집단소송이 미국 연방지방법원에 이미 접수된 상태입니다. 개인정보 무단 수집이라는 책임 주장이 명확하고, 피해자 수가 매우 많아 소송금융 투자에 적합합니다. (적합 조건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