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는 공익변호사들이 난민, 장애인, 아동,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한 소송 및 제도 개선 사례들을 소개한다. 대부분의 사례는 이미 종결되었거나, 금전적 손해배상보다는 인권 및 제도 개선에 초점을 맞춘 공익 소송이다. 유일하게 진행 중인 설악산 케이블카 행정소송은 환경 보호를 위한 것이나, 소송금융 관점에서는 피해 규모 산정 및 원고적격 문제로 투자 적합도가 낮다.
소송 적합도
LOW
사건 분야
환경, 행정
상대방
지자체
피해 금액
미상
피해자 수
미상
진행 단계
소송중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 관련 행정소송 진행 중. 원고적격 인정 어려움이 쟁점.)
판단 근거
기사에서 언급된 대부분의 공익 소송 사례는 이미 종결된 사건으로 소송금융 투자에 부적합하다. 유일하게 진행 중인 설악산 케이블카 행정소송의 경우, 상대방은 지자체로 자력이 충분하나(적합 조건 2), 환경 파괴에 대한 금전적 피해 규모 산정이 어렵고, 원고적격 문제로 다수의 피해자를 특정하기 어려워(적합 조건 3, 4 미충족) 소송금융 투자 대상으로서의 매력이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