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이혼 후 7년간 키운 딸이 친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유전자 검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전 배우자의 위자료 청구에 방어하고, 그동안 지급한 양육비 반환 및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다. 변호사는 친생자 관계 부존재 확인 소송과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소송 적합도
MEDIUM
사건 분야
가족
상대방
A씨의 전 배우자
피해 금액
7년간의 양육비 및 위자료 (미상)
피해자 수
1명
진행 단계
피해발생
(친생자부존재 확인 및 손해배상 소송 준비 중)
판단 근거
상대방의 친자관계 기망 책임이 유전자 검사 결과로 명확하며(적합 조건 1), 7년간의 양육비 반환 및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이 높아 피해 규모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됨(적합 조건 4). 또한 유전자 검사 결과라는 객관적 증거가 확보되어 있음(적합 조건 5). 다만, 상대방의 자력 여부가 불분명하고 집단적 피해가 아닌 개인 소송이라는 점은 투자 매력을 낮추는 요인으로 작용한다.